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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잔.

앨리스키친에서 선물이 도착했다.

선물은 바로 뉴질랜드에서 온 명품 초콜릿 휘태커스!

앨리스키친은 평소 홍차를 구입하던 곳인데 휘태커스 초콜릿 체험단을 모집하는 걸 보고 얼른 신청했더니

이렇게 초콜릿이 딱!

 

 

 

이번에 체험단으로 시식해 볼 초콜릿은 휘태커스 밀크 초콜릿 시리즈.

이것 말고도 다크 초콜릿, 장인 초콜릿 등등 다양한 종류와 다양한 맛이 있어서 취향따라 즐길 수 있을 듯.

(뭘 먹어도 맛있는 건 함정.)

 

 

 

 

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인 프룻&너트와 코코넛 블럭.

무슨 맛인지 한눈에 알 수 있는 포장.

33%코코아와 SINCE 1896 표시가 눈에 띈다.

양질의 초콜릿을 생산하는 전통있는 회사 휘태커스.

 

 

자꾸 볼 때마다 골드바가 생각 나...

포장도 고급스러워서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다^_^

앞으로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에 라던가..

 

자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봐야지~

 

 

 

포장을 뜯어보았다.

 

어? 왜 줄어들어있지?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죄송합니댜......

너무 맛있어서 그만..........

 

 

 

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사진을 찍었다.^_ㅠ

다 먹어치워 없어지기 전에...

 

보이시나요? 저 왕창 들어있는 코코넛이??

사진에서 보듯이 코코넛이 정말 듬뿍듬뿍 들어있다.

아몬드맛도, 베리앤비스킷도 안에 부재료가 듬뿍듬뿍 들어가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다.

재료를 아끼지 않아서 좋다. 최공!

 

휘태커스 코코넛블럭의 성분을 자세히 보자.

밀크초콜릿(설탕, 코코아 33%, 코코아매스&코코아버터), 밀크파우더 30%, 유화제(대두레시틴), 천연바닐라향, 볶은코코넛 18%

 

딱 초콜릿에 필요한 최소한의 재료 이외에 다른 것들은 안 들었는데도 정말 맛있다.

가장 중요한 기본 원료가 좋으니 이런저런 향이나 첨가물을 넣지 않아도 맛있을 수 밖에.

정말 고급 재료를 사용한 게 맛으로 다 느껴진다.

 

 

 

 

 

이건 좀 더 간편하게 먹기 좋은 프룻앤너트 초콜릿바.

안에 들어있는 아몬드까지 왜 이렇게 맛있나요?

통아몬드와 과일이 씹혀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.

 

체험단이 아니더라도 정말 추천하고 싶은 휘태커스 초콜릿.

휘태커스 초콜릿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이유는 정말 맛있기 때문에!

초콜릿이 다 그게 그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

휘태커스 초콜릿은 최고급 카카오와 카카오버터가 들어간 진짜 초콜릿이라는 것!

그래서인지 정말정말 부드럽다.

입안에 넣으면 금세 사르르 녹아 없어지는 맛이 일품!

꼭 한 번 드셔보시길.

 

 

구입은 앨리스키친에서 할 수 있습니다.

마침 40% 세일 중이니 어서 빨리 고고고!!

 

앨리스키친

http://www.alicekitchen.co.kr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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