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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cf등에도 많이 쓰이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Owl City를 아시나요?
저도 무척 좋아하는 Owl City인데요, 최근 CF의 힘인지 우리나라에서도 너무 유명해졌더라고요^^
노래가 좋으니 언젠가 유명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었겠지만 말이죠.
Owl city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포스트들이 올라와있을테니 전 패스하기로 하고...



오늘은 Owl City와 비슷한 분위기의 신스팝/일렉트로니카 음악을 하는 Swimming With Dolphins를 소개하려고 합니다~
Swimming With Dolphins라는 이름부터 참 귀엽네요.
2008년에 Austin Tofte가 만든 Swimming With Dolphins는 (어쩐지 Owl City와 분위기가 비슷하다 싶었는데) Owl City의 Adam Young이 프로듀스에 참여했다고 하더군요^^

 

Swimming With Dolphins의 곡들은 바다, 그리고 어렸을 때의 기억 같은 것들에 영감을 받아서 만들었다고 합니다.
그래서인지 듣기만해도 정말 기분 좋아지는 곡들이 많아요^^
이렇게 밝은 곡을 만드는 이 분들의 내면이 궁금해지네요.
매일매일 행복한 생각만 하고 사시는 건가?
어쨌든 음악으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 좋은 일이겠죠...^^




Owl City와 Swimming With Dolphins의 공연영상입니다.


Swimming With Dolphins' MySpace: http://www.myspace.com/swimmingwithdolphin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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